효자동 이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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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동 이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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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하의 머리를 깍게 된 소심한 이발사의 가슴 뻐근한 이야기 | 소심한 이발사, 대통령 각하의 머리를 깎으면서 인생이 꼬이기 시작했다 | 우리 아부지는 대통령 각하의 이발사입니다 | 가장 소박한 아버지의 가장 특별한 감동을 만난다 |

“사사오입이면 헌법도 고치는데, 뱃속에서 다섯달 넘으면 애를 낳아야지!”. 청와대가 ‘경무대’라는 이름으로 불리던 시절, 경무대가 위치한 동네에 효자이발관이 있었다. 효자이발관은 성한모, 혹은 두부한모라고 불리우는 소심하지만 순박한 이발사가 주인으로, 그는 면도사겸 보조로 일하던 처녀 김민자를 유혹(?)해 덜컥 임신을 시켜버리는 대책없는 이발사였다. 경무대 지역 주민다운 자긍심으로 그는 나라가 하는 일이라면 항상 옳다고 믿었고, 사람들이 3.15부정선거라 비판해 마지않는 1960년 3월 15일 선거날에도 나라를 위해 투표용지를 먹어버리거나, 야산에 투표함을 묻는 일을 마다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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